굽은다리역 KT&G 강동지사 건물 5층에 면접 대기실이 있었습니다.
4시에 면접이래서 갔더니, 2시타임도 안 끝나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기다려지고 기다려지고 한 두시간 기다렸나. 면접관들도 지쳤는지 거의 질문 안물어보네요.
간략한 자기소개 30초씩
그냥 간단간단한 질문들
마지막 파이널멘트 10초 끝
올해는 토론면접 없다더라구요. 2차 임원직 면접은 다음주 수요일이구요.
별 내용없는 후기였지만, 다들 올라오셔서 고생하신 많은 지원자 분들과 다음 기회에 면접보실 분들을 위해 남깁니다. 다들 건투, 건승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