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면접은 인성면접, 영어면접으로 나뉘었습니다.

우선 인성면접에는 창의스피치가 포함되었습니다.

이것은 한 단어를 고르면 그 단어와 연관시켜서 자기소개를 하는 것입니다.

이 것은 무조건 연습하여야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뽑은 키워드는 베토벤..옆사람은 한강, 코뿔소, 윈스턴처칠,,

그러고 나서는 공대생인데 왜 영업지원했냐.. 여친있냐.. 있다면 2만원으로 뭐할래.. 어머니가 좋니 여친이 좋니..

기아차 중 하나 가지고 싶다면 뭐니.. 브랜드 이미지 상승시키려면 어떻게 해야하니.. 취미가 골프인데 왜 배우니.. 등이 나왔습니다.

한사람당 7~8개 질문, 40분 면접보았습니다.

 

영어면접입니다.

네이티브 2분이 앉아 계시고 사진묘사, 말해주는 것 요약, 개인 질문 등 10분만에 끝납니다. 로드는 없습니다! 재밌습니다^^

 

이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