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하루에 4가지 면접을 봅니다. 

우선, 인적성. 인적성은 그리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어느정도만 하면 다 패스

 

다음은 인성검사. 면접관2 면접자 1로 구성됩니다. 두산을 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압박질문입니다. 압박질문이란 무엇을 물어보고 그거에 대해서 꼬치꼬치 캐묻는 것입니다. 거짓으로 대답하였을 시에는 들통나기 쉽상이니 진실성있게 대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어보는 것은 자소서 바탕입니다

 

토론면접, 8명이 들어가서 한가지 주제에 대해서 말하는 거에요. 사회자는 없었고요. 역발상과 롯데건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었습니다. 20분 토론하고 20분 결론짓는건데 보통은 결론이 안난다네요.. 저희도 마찬가지! 하지만 사회자가 없기에 한 마디씩 거드는 것이 필요!

 

임원면접, 임원2 면접자3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요즘 어떤 생각이 주로 드냐, 지원동기가 뭐냐, 롯데건설에 아는 대로 말해보라 등 엄청 크게크게 질문하십니다! 분위기는 편하되 임성면접보다 무언가 포스가 있으십니다!

 

이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