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부터 저녁8시 정도 까지 계속 면접을 보았던 거 같은데, 영업, 비서, 행정 이런 분야 가리지 않고 
다 같이 면접을 보더군요.

면접장에는 7명정도 들어가서 면접을 보았고, 면접관은 대략 6명정도 있었습니다. 
압박 면접은 아니었는데, 질문을 2~3 사람에게만 집중적으로 하였습니다. 
면접의 난이도는 대체로 쉬웠던 거 같습니다. 

2차로 영어면접을 보게 되는데 면접관은 2명이고 둘 다 한국사람이었습니다. 
영어면접도 난이도는 크게 높지 않았고, 대부분 기본적인 것을 물어 봤습니다. 

면접은 두 개 합쳐서 약 15분 정도 였고, 면접비도 따로 챙겨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