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금융센터 23층에서 면접 봤습니다. 
호명되면 같은 조별로 질문을 받고 질문에 대한 준비시간을 15분 받습니다. 그리고 15분간 PT를 준비합니다. 다양한 문제들이 출제되는데 저는 물류업쪽만 준비하는 바람에 환율과 같은 일반적인 주제를 소홀히 하게 되었고, 결국 원인과 결과를 거꾸로(!)말하는 불상사를 겪게 되었습니다….ㅜㅜ
화이트 보드는 쓰셔도 되고 안 쓰셔도 됩니다. 
질문에 대한 응답을 제대로 못했으니 자신의 강점에 대해서 말해보라고 하시더라구요, 우리 회사가 왜 당신을 뽑아야 하는지를..

다음에 면접보시는 분들은 부디 준비 잘하셔서 저보다 더 잘 보시길 바랄게요. 행운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