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들어서 참 후기를 자주 남기게 되는군요.
대한유화 공업 후기 올립니다. 아무래도 중견기업이고 울산에 있는 회사라 그런지 후기가 없네요.

면접은 1시부터 시작이었으며 1시에 회사소개와 일정을 알려준 다음 인성 검사를 봤습니다. 채용공고에는 인적성 검사라고 되어있는데 적성검사는 없고 인성검사 입니다. 인성검사 시간은 30분입니다.

면접은 5인 1조로 운영하였습니다.
면접관은 세 명이셨고 강당에서 설명듣기로는 연구소장님 한 분에 인사과 두 분이셨습니다.
각자 한마디 자기소개를 한 후 각자의 대학원 연구에 관하여 짧게 말을 하게 됩니다.
그 질문과 답변이 끝나고 나면 전공에 관한걸 물어보십니다. 어려운 건 아니고 그냥 어떤 건지 조금 더 디테일한 설명을 바라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사과분이 사는 곳 질문, 그리고 특이하게 궁금한 점 대해 질문을 했습니다. 질문을 받은 사람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회사 말고 어디 다른 곳 합격한 곳이나 면접 보는 곳 있는지 물어보셨고 면접은 참 간단하게 끝이 납니다.

아마 별다른 특이사항이 없는 면접이라 후기가 없었던 듯 합니다.
면접 자체에 압박은 없었으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따로 영어나 인성에 관한 질문도 없었습니다. 한 조당 할당된 시간이 20~25분이었습니다..

PS. 전공 PT 부분을 쓰지 않았네요 연구직의 경우 PT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