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상반기 후기입니다.
참고로 저는 SS전자 5급 기술직 채용 합격 후기이며, 대졸신입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서류 전형 통과 연락을 받고 SSAT 책을 사서 공부를 해야했지만 당시 주?야 근무로 인해서 야간 마치고 회사에 잠시 구미갔다와야할것 같다해서 아침에 퇴근 후 기차타고 시험을 치러왔습니다. 
그 당시 문제 수준은 SSAT책 한번 안보고 시험을 쳤는데도 문제수준을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중학교 수준 대부분, 고등학교 수준 몇개정도)

운좋게도 적성검사 통과하였습니다.

간부 4명이 계셨고, 면접자는 혼자 들어가는 방식이었습니다.(제가 볼당시)
그렇게 면접을 약 15분~20분 봤으며, 인상에 남는 질문입니다.
면접관: 이른 나이에 군대를 갔다왔다 그이유가 있냐? 
나: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실업계를 온이유가 군대를 일찍갔다와서 군필자라는걸 어필해서 취업을 하고싶었다.
면접관:  대학교는 안가고 싶었느냐?
나: 대학교는 대기업에 사내대학이라는 제도가있는걸로 알고있다. 그런 방식을 통해서 가겠다.
면접관: 여자친구가 현재있느냐?
나: 지금은 없습니다.(솔로였다...)
면접관: 여자친구 사귈때 가장 먼저 보는게 뭐냐?
나:  얼굴이 이쁘면 좋겠지만 성격이 가장중요한것 같다.
면접관: 만약 얼굴 이쁜 송혜교와 성격좋기로 소문난 이영자가 있다면 어떤선택을 할것이냐
나: ... 성격과 얼굴을 떠나서.. 이영자는 엄마뻘은 될거같다.. 송혜교랑 당연히...
면접관:  (웃으시면서) 방금 말한거랑 틀린거 아니냐 ?
나: 어머니뻘은 무리인거같다 (웃으며 마무리됨)
면접관: 지금 핸드폰은 무엇을 쓰고있냐?
나: ....(당시 전역 후 뷰2 사용)... ? 타사제품을 사용하고있다. 전역 전 벌어놓은 돈으로 전역 후 사용 하기에는 너무빠듯해서 타사제품이 더 저렴해서 샀다. 하지만 이번 기회에 합격 한다면 첫 월급은 NOT2 를 살것이다.
면접관 4분다 웃으셨고 그 외 질문들에는 가족 구성원 그런 따뜻한 질문들 많이 해주셨습니다.

그렇게 면접을 보고 신체검사도 당일 이루어져서 신체검사도 진행하였구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