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생은 없었구요 시험 난이도는 시중 책보다 훨씬 어려웠습니다.


두산 인적성 책을 보고 갔더니 도움 됐다는 친구 말이 있네요.


처음에 A유형은 상황판단을 묻는듯한 문제가 있었는데 처음에 나와서 그런지 살짝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그 다음에 B유형은 언어 문제 나왔구요, 주제찾기/추론할 수 없는 것 이런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C유형은 수리였나.. 기억이 잘 안나네요 C, D 둘다 절반정도 푸니까 10분 남았다고 하더라구요ㅠ


수리는 인적성 단골 문제들 있죠 시계 문제/경우의 수 문제 이런 문제도 나왔고 D유형 문제에서는 자료 읽고 해석하는 문제였는데 wafer 등 반도체 관련해서 문제가 나온 것 같아요ㅠ


기억 나는 문제는,


A는 15분만에 일을 하고 B는 5분안에 일을 하는데 처음에 A가 5분 하고 나중에 A랑 B가 같이 일을 하면 언제 일을 같이 마칠 수 있냐~ 이런 문제들은 평소에 많이 풀어봐서 빨리 풀고 고난이도 문제에 시간을 많이 쓰는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