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분당사옥에서 면접을 보았구요. 시간대별로 12명씩 끊더라구요.

개별면접이 아니고 지원자 2명대 면접관 3명.

 

2명에서 한 조가 되어 6개의 방에 들어갑니다.

들어가면 테이블에 면접관 3명이 앉아 있어 같은 테이블에 앉아서 면접을 보았습니다.

처음엔 긴장을 풀어주려 어떻게 왔느냐, 언제 왔느냐 이런 질문을 하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 질문 부터가 면접 시작이었습니다.(자세한건 생략, 컨설팅 받으며 깨달은 것이라)

 

처음엔 KT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고객의 입장에서 말하는 거구요.

현재 KT가 잘하고 있는것에 대해 말하고.

 

다음으론 철저히 자소서 기준으로 질문을 합니다. 플러스 이력서에 있는 내용도 물어보구요.

지금 보니까 2명에서 한 조가 배틀 면접 식으로 둘 중 한사람만 합격하는 그런 시스템이었습니다.

제 상대는 부산대, 기계과 07학번, 삼성 인턴 경험있고, 삼성 공채 합격했는데 삼성 가기 싫다고 KT온 분이었습니다.

 

무튼 면접은 이 정도 였습니다.

저는 부산에서 분당으로 간거라 면접비는 7만원 현금으로 주었구요.

 

도움되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