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문화 CJ면접은 확실히 면접관님께서 확실히 분위기를 편하게 해주십니다.

 긴장하면 오히려 제 능력을 발휘못한다고 하시네요.

 오전에는 한 장소에서 롤플레이(sales만), 인성, 직무면접이 이루어집니다.

 sales부문이라 지원자와 한팀을 이루어 주어진 상황을 해결하는 롤플레이가 있네요.

 확실히 어려운 상황이라 한팀이 된 지원자들과 친해지고 협력하는게 중요한거 같네요.

 그리고 인성, 적성면접에서는 제 강점말고 다른 부분을 많이 물어보시네요ㅠㅠ 다른지원자가 받았던 질문을 정말 받고 싶더라구요.ㅠㅠ

 

 오후에는 팀을 이뤄 3가지 과제를 하는 심층면접을 합니다. 면접관님들은 초반진행과 관전만 하시고 나머진 지원자들끼리 맞춰간다고 보시면 되요.

 

 개인pt를 제외한 2 파트는 잘할 수 있는 역할 맡으시거나 아님 팀을 위해 희생것을 빨리 결정하는 것이 주어진 과제를 빨리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심층면접은 더 편안하게 해주십니다^^

 

그래서 제 생각엔 면접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솔직하게 자기능력을 발휘하는것이 정말 중요한거 같네요. 다른 지원자들이 정말 잘할때 기죽으면 능력발휘조차 하기 힘들꺼 같더라구요. 그리고 개인pt는 연습을 꼭 해주시는게..그리고 면접이 끝나고는 지원자들과 친해져 서로 위로하고 응원하게 되더라구요. 확실히 CJ만의 강유문화를 느낄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