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13 하반기 공채 지원했습니다.
제 스펙은 뭐,, 지거국/전자과/토익 885/학점 4.11/ 전기기사자격증 음.. 이정도? 됩니다.
많이 부실하지요 ㅜㅜㅜ..

현대 다이모스 1차 면접
양재역에서 셔틀버스 타고 면접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침에 가시면 아침 안 신분들 위해 샌드위치를 제공해주길래 맛있게 먹었습니다.

인적성과 1차 면접을 한꺼번에 보더군요. 인적성 시험인 K-SAT은 열심히만 풀고 인성 테스트에서 응답만 성실하게 하면 다 붙는 시험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견해..;;
시험이 끝나고, 10분의 휴식시간 이후에 저희 는 영어면접을 하러 갔습니다.

영어면접에서 시사를 물어봤다는 OTL.. 
제 생각에 영어면접도 비중이 그리 크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마지막 관문인 토론&전공면접
토론면접과 전공pt면접은 하나의 면접장에서 같이 봅니다. 먼저 토론을 하고 난 후, 바로 전공 pt로 이어집니다.
면접장에 들어가기 전에, 현대 다이모스는 전공 pt에서 많이 털린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했던 것은, 토론에서 시간을 오래 끄는 것이었습니다. 토론에서 시간을 오래 끈 결과, 저희 조는 털릴 시간이 없어서 못 털렸습니다.

그래도 중요한 것은, PT는 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카드가 한 30개 정도인데 여기서 임의로 하나 고르셔서 설명하는 것입니다. 만약 모르는 것이 나오면 다시 골라도 되니 너무 실망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참고로 저는 아는 것이 나올 때까지 다시 골랐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