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면접
뭐 광탈 했습니다.
영업기획을 썼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첫 마디가 "자네 생긴게 영업사원 같지 않은데 복덕방 하는게 어떤가?" 뭐 압박이니까 이해합니다. 여튼 처음에 당황해서 자신감 있게 하진 못했네요.
다른 질문은
1. 우리는 조폭 같은 사람을 바라는데?
2. 목욕탕 자주가나?
3. 목욕탕 간다면 등의 때는 어떻게 미나?
4. 학교 조교나 하는게 어떤가? 그쪽이랑 잘 맞는거 같은데.
5. 작년에 졸업했던데 1년간 뭐했나?
6. 토익만 공부했나?
7. 사람이 너무 진지할 것만 같은데?
저는 영어독해 시험 안 봤습니다. 영어인터뷰 점수가 우수하네. 라는 말과 함께(오픽IH) 별다른 시험 안봄
면접비는 각각 2만원씩 총 4만원 받았고, 여권 만들라고 해서 55000원 들고 결국 적자 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