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면접은 대전 본사에서 치렀습니다.
저는 영어면접-실무면접 순으로 봤습니다.

우선 영어면접은 30분 정도 걸렸습니다.
세미나실에 노트북 여러 대가 있었고 그 앞에 앉아 스피킹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토스 + 오픽 + @ 형태의 말하기 시험이었는데.. 단 기간에 완성된 실력으로는 결코 좋은 점수가 나올 수 없을 듯 싶습니다.

실무진면접은 3~4명의 면접관과 3명의 면접자로 보았습니다. 면접은 20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자기소개부터 시작하고 질문하였습니다. 질문은 대부분 자기소개서 기반이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대외활동 및 학점에 관한 질문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면접장 분위기는 훈훈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원하는 사람만 하는데 중요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리 조에서는 마지막 말을 저와 어떤 남자분만 함께 2차 면접에 갔는데, 왠지 마지막 말에서 합격/불합격이 갈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차 임원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임원면접은 면접관 3명 면접자
2
명으로 보았습니다. 면접은 20분 이내로 진행되었습니다.



자기소개는 없었고 이력서와 실무에 관련된 내용으로 질문 받았습니다.



마지막 발언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