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하반기 동원 f&b 면접후기입니다.
저는 11/15일날 면접봤습니다.

20층 강당에 모여 영상 감상,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들으면서 이름이 호명되길 기다립니다.
저희 조는 7명이었습니다.

면접대기실에 가면 pt주제, 전지, 펜 등을 받습니다.
저희가 받은 주제는 '자신의 인생에 있어 중요한 단어 3가지를 정의하시오' 였습니다.

이 외에도 식품영업 기출은 
'연어캔을 팔 수 있는 전략', '부자를 정의하시오',
'자신의 일과 삶의 밸런스', '나만의 성공 방정식'
'싱글족, 싱글맘이 늘어남에따른 동원의 강점과 약점' 
'짜파구리 같은 타사와 동원의 제품 콜라보 제시'
등이 있습니다.

준비시간 20분이 끝나면, 한 사람씩 호명되어 면접 보러 갑니다.
면접관은 총 4분입니다.
1분pr은 꼭!!!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pr을 준비해 가셔야 합니다! 
1분pr이 끝나고 미리 부착된 7개의 전지 중 본인의 것 앞에서 pt를 시작합니다.
발표시간은 총 3분인데, 내용의 논리성, 자신감과 당당함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 사람 pt가 끝나면 7명이 다시 다대다 면접을 하러 들어갑니다.
제게 온 질문은 
'전공과 영업 직무의 적합성'
'마트에서 판촉 했다고 했는데, 어디서 했는지?' 였습니다.

이 외에도 같이 면접보신 분 들이 받은 질문은
'에세이에 동원에 대한 답변 4줄 밖에 안 썼는데, 공부 더 해왔는지'
'유통영업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매출과 영업이익의 차이가 무엇이냐?'
기타 본인 이력서에 적힌 대외활동, 공모전 질문 이었습니다.
면접비는 3만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