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하반기 면접 후기입니다.
우선 지하 2층에서 대기 한 후 주의사항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7명씩 들어가면 면접관 3명이 앉아있고 기본적인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자기소개, 자신의 강점, 그리고 이력서에서 준비한 아트 마케팅 방안에 대한 발표 세가지입니다.
개인이 따로 어필할 시간이 없기 때문에 이 기본 질문에서 얼마나 자신을 어필하는 가가 중요합니다.
다양한 것을 준비해 온 지원자도 있었지만 현실적인 것을 좋아하는 특성을 보입니다.

실제로 그게 되겠냐는 질문을 많이 던지더라구요.
당황하지 않고 최대한 어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더 할 말 있는 사람 물어보는데 한 명 정도 기회가 돌아옵니다.
가급적 놓치지 않고 어필할 수 있는 기회이니 소중하게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