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분위기 자체는 압박을 주진 않았고 최대한 편한 분위기를 조성해 주셨습니다.

1. 영어면접- 면접자 3VS 면접관 1명
Q 취미는 무엇인가? 
Q 왜 전공을 선택하였는가? 
Q 당신의 전공과 우리회사와 무슨 연관성이 있는가? 
Q 면접자 3명 모두에게 아무거나 질문해라

영어면접은 끊기지 않고 줄줄이 이야기하는 것 보다는 아는 범위 내에서 말하면 되는 것 같습니다.

2. 역량면접- 면접자 1 VS 면접관2명

들어가서 인사하고
Q 자기소개해보세요
Q 해외배낭여행을 했는데 영어로 자기소개 한번 다시 해볼 수 있나
Q 할 줄 아는 프로그램 있나
Q 왜 여기를 지원했나
Q 마지막 하고 싶은 말

질문 자체는 많지 않았지만 자투리 질문( 족관계, 친구, 동아리..)이 몇 개 있었기 때문에 대충 20분 정도 본 것 같습니다. 대체로 분위기를 편하게 해주셔서 전혀 떨리지가 않았고 웃으면서 했던 저의 첫 면접후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