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하반기 공채입니다.
전 연구개발 지원했습니다.
면접은 충정로에 있는 브라운스톤 에서 봤습니다.(8시 40분 까지 도착해야함)

8개의 방에서 일 대 다 면접이었습니다.
면접은 30분 동안 인성 및 전공에 관련해서 진행됐습니다.
면접질문은
1. 임피던스
2. AC/DC 차이점
3. 인덕턴스
4. 좋아했던 과목과 이유 그리고 간단한 설명
5. PCB가 흐를 때 전류의 세기와 시간 중 무엇이 효율적인가 (답은 없다 하시며 무엇이 더 좋을 것 같을지..)
6. 편입한 이유 (제가 편입했는데 전에 있던 학교, 전공에서 왜 편입을 결심했는가부터 편입에 대해 엄청 물어봤어요)
7. 학교생활은 어땠나 (학교에서 어떻게 공부하고 생활을 어땠나, 프로젝트 말고 다른 활동은 안 했냐,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을 말해봐라 등 꼼꼼하게 물어보시더라구요)
8. 취미가 00인데 어떻게 시작했느냐
9. 지원한 직무가 00인데 지원한 이유가 무엇이냐
10. 학교생활 중 여러 팀워크를 했을 텐데 주로 팔로어 였냐 리더였냐
11. 우리 회사가 왜 당신을 뽑아야 하느냐 
12. 마지막 하고 싶은 말

대강 이정도 기억납니다.  압박 면접은 아니었고 전 면접관이 세분이었는데 웃으면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실려고 하셨던 것 같습니다. 근데 전공질문 이외에 인성질문은 질문들이 너무 꼼꼼해서 긴장이 많이 되고 어려웠습니다. 

질문은 기억나는 대로 적었는데 저거 이외에도 많았어요 30분 금방 지나갔어요. 
후기는 여기까지 적겠습니다. 모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