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하반기 면접 후기입니다.
저의 스펙은 수도권 어딘가의 4년제 대학/ 학점 3.3 / 토스 5 정도? 입니다.

오전에 인적성검사 후 점심식사를 합니다. 오후부터 면접을 돌아가면서 시작합니다.
전 마지막 조였습니다 셔틀버스 시간 때문에 1차에서는 장점, 2차에서는 단점 하나씩만 물어보고 서둘러 끝났습니다. 한 10분 정도 봤나? 대기는 3시간정도 한 듯 싶은데…. 
진짜.. 허탈한 면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