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에 두 번 응시 했습니다. 2012 하반기와 2013 상반기 
서류는 두 번다 붙었고요.
2012하반기는 인적성도 응시하고 면접도 보았지만 2013년에는 인적성 안가버렸어요. 뭐 이유는 해외 나가고 싶지 않아서?ㅋㅋ

제 후기는 2012 하반기 때의 내용입니다.
인적성은 쉬었고요, 그냥 GS건설 인적성하고 같은 회사에다가 맡긴 느낌 이랄까?
면접비는 3만원 받았습니다.,,,너무적어..

우선 면접은 영어면접, 실무진면접, 임원면접으로 하루에 다 진행돼요.
영어면접은 2명의 외국인과 대화하는 건데, 예를 들어 2번 영어지문을 읽어주고 요약해보세요 라고 하더라구요.
실무진면접은 이것저것 굉장히 많은 질문을 합니다.
임원면접은 6분 정도가 앉아 계시는데 포스가.. 장난아니라는..;;
들어가자마자 질문은 전기전공의 기초, 전동기원리 플래밍법칙같은거.. 
그 외의 질문으로는 상사와 불화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성형수술을 하는 이유/ 우주는 팽창하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등등 다양한 질문을 하셨어요.

결국.. 저는 떨어졌지만요.. 여러분들은..꼭 합격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