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대건설 면접 후기 공유하겠습니다..
만약 문제 될 경우는 바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ㅎㅎ

제가 면접을 봤을 때 상황위주로 작성하겠습니다 구체적인 질문내용은 생략하겠습니다.

면접은 5인1개조로 진행한 거 같아요. 
면접은 1차 전공 / 2차 인성 PT 1분 스피치 / 영어면접 순으로 진행합니다.
빠른 순환을 위해 앞 조는 전공부터 뒷 조는 영어면접부터 보기도 했어요
 
먼저 전공면접 면접관님들의 외모로 보면 부장급(??)정도로 생각됩니다. 4~ 5분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분위기는 상당히 딱딱했습니다. 
전공에 대한 질문도 생각했던거 이상이더군요 (토목기사 실기 시험의 말 따먹기 문제의 느낌??)
면접자 개인당 질문 4~5개정도는 받았던 거 같네요. 분위기는 딱딱하지만 압박면접은 전혀 아닙니다. 
모른다고 하면 다음질문 넘어 갑니다. 여기서 걸렸던 시간은 30분정도 걸렸던 거 같네요

전공면접을 마치면 안내자 분을 따라 인성면접장으로 이동합니다. 
잠시 대기 하는 동안 PT주제를 정해줍니다. 같은 조 전원이 같은 주제를 부여 받습니다. 생각 정리 시간은 10분정도 줍니다. 생각을 정리하면서 저희 조는 조원 분들과 각자의 생각에 대해 조금씩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리고 면접장으로 입장!!

입장 후 인사를 차례로 드리고 바로 각자 준비한 1분 스피치를 합니다.
그 후 생각을 정리했던 PT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돌아가면서 발표합니다 한 명이 발표가 끝나면 바로 다음사람 다음사람 이렇게 넘어 갑니다.

PT가 끝나면 인성면접이 시작됩니다. 질문은 평이하다고 느꼈고 따로 준비할게 없는 그냥 자신이 느끼고 생각하는 것을 답하는 질문이었습니다.
질문은 인생의 롤모델 / 인생의 터닝포인트 / 현대인이라면 갖춰야 할 것 등 이었습니다.

이렇게 PT인성면접을 마치고 이제 영어 면접이 시작됩니다.
영어면접은 원어민 2분과 함께 개인으로 진행됩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부담 없이 했던 거 같네요
일단 아주아주~~ 릴렉스 하게 유도해 주십니다 못해도 활짝 웃어주시며 굿~~~ 오케이~~ 이런 식으로 힘을 줍니다.
질문은 평이합니다 어려운 것은 없었어요. 듣고 이해하는 데는 아무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영어면접을 마치면 다른 면접 대기자들과 이야기를 못하게 합니다 바로 원래 대기실로 가셔서 면접비 받으시고 집으로..

이렇게 면접을 마쳤습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다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