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의왕시 R&D연구 센터
1차면접: 영어 논술, 실무자 면접
영어논술 주제는 2011 하반기에는 존경하는 인물과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 2012 상반기에는 크라우드 컴퓨터와 관련하여 현대로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출제되었어요. 참고하세요^^

영어논술은 크게 어려운 사항은 없었어요 다만 지우기 애매한 볼펜으로 작성해야 되서 뒷면을 이용하여 초안을 작성하고 논술을 하는 것이 좋아요. 

실무자면접은 다대다면접 방식이구요 4~5명이 한조가 되어 입장했어요
우선 자기소개와 각오를 물어보시고 현대모비스 혹은 케피코나 현대위아 등 현대계열에 지원한 곳이 있는지, 진행상황은 어떤지 등을 물어보셔요. 
면접시간은 20분 내외로 짧게 진행되서 한 사람당 2개 정도의 질문만 받고 끝나요..ㅜㅜ
1차면접에서 크게 영향을 주는 것보다는 최종 면접 진행 후에 점수 누계로 합불을 가린다고 들었어요.
ㄸㅏ라서 1차면접에서 탈락하는 사람은 5명 중 1명 뿐인거죠. 두변 면접을 본 경험에 의한 생각입니다.
한 가지 에피소드로 1차면접에서 케피코 인턴 하셨던 분은 지원공고가 올라오면 쓰겠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변하여 혼자 탈락을…;;

양재 현기차 사옥에서 실시 됨
최종면접
1차면접 후기에서 말한 것처럼 같이 면접을 봤던 조원 중 1명을 제외하곤 다 붙었어요. 
면접분위기는 자기소개보다는 이력서 위주로 질문하시고요 취미, 특기, 메일주소의 뜻, 아버지의 직업 등등을 물으셨어요.
제가 받았던 질문은 자기자랑좀 해보라는 것이었어요. 크게 어렵지 않은 것 같아요

이상으로 현대로템 면접 후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