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티면접. 임원면접. 영어면접 이렇게 3가지를 보아요.
전 4인 1조로 피티 - 영어 - 임원 순으로 보았어요

피티는 개개인에게 주어진 시사이슈를 간단히 발표하고 발표내용에 대해 조원들과 간단히 토론하는 방식이었구요. 다시 말해 4개의 주제에 대해 이야기 하게 되는 것이죠. 10분간 준비시간이 주어집니다.

영어면접 또한 개개인에게 주제를 나누어 주며 그것에 대해 약간의 준비시간을 주고 면접관님들에게 이야기하는 형태였어요.

임원면접은 조원들 모두 함께 들어가며 질문은 무난한 수준이더라구요..
전체적으로 굉장히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며 인솔해주시는 분들이 너무나 친절하십니다.
그렇기에 더더욱 긴장감이 풀어질 수도 있으니 면접장이란 사실을 잊지 마시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시길 바랍니다. ^^ 모두 파이팅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