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하반기 현대 오보에버 면접 응시자였구요 하루에 3가지 면접이 모두 진행된답니다.
대기자 실에 대기를 하고 있으면 4명 정도가 한 조로 랜덤하게 구성해줘요. 이후 조별로 정해진 순번에 따라 영어면접, 인성면접, 토론면접을 진행합니다. 
이제 면접 방식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영어면접: 면접 대기실에서 랜덤하게 봉투를 정해요. 봉투 안에는 키워드가 있고 해당 키워드에 대하여 메모지에 작성할 시간을 주고 이후 종이는 인사 담당자께 제출되며 면접장으로 입장합니다. 면접관 2명, 면접자 1명으로 면접이 진행되며, 면접에 응하기 전 대기실에서 랜덤하게 선택된 키워드에 대한 것이나 혹은 자기 소개를 우선 하게 되요. 이후 간단한 질의 응답이 이어지고 난 다음 면접을 마칩니다. 
저는 축구에 대하여 질문, 마지막에 하고 싶은 말이나 묻고 싶은 말을 질문했어요

*토론면접: 역시 대기실에서 랜덤하게 선택된 시사이슈에 관한 키워드를 통하여 면접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제가 사회자로서 저의 생각을 저희 조원들에게 표현하면서 조원들의 질의응답을 이끌어 내는 토론방식으로 진행하구요. 그리고 면접관님들은 전혀 토론상황에 관여하지 않고 지켜 보시기만.. 전 교육에 관련된 내용을 발표 했어요.  

*인성면접: 임원진2명 인사담당자2명, 면접자4명 으로 면접시작!! 자기소개서 위주로 직무와 인성에 관한 질문을 주셨고요 뭐 그외 특별한 질문도 주셨어요. 예를 들어 특별한 질문이란 '현재 반값 등록금에 대한 생각'을 표현해 보아라 였습니다..

이로써 현대 오토에버 면접 후기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