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싸트 처음 보는 취준생이었습니다. 모의고사 1회분 풀고 유형만 알고 들어간 케이스인데요. 우선 언어영역에서는 한자는 원래 잘 몰라서 찍다시피 하고 나머지는 문제는 그렇게 난이도가 평이했다 생각됩니다. 시간부족해서4문제정도 못풀었고 수리영역은 모의고사 푼것보다는 쉽게 나온듯 합니다. 추리영역은 처음에는 좀쉽고 뒤에 갈수록 어려워지긴했지만 시간은 딱맞춰서 풀었습니다. 그리고 직무상식은 50문제중에 25문항 거의 찍다시피 풀었고 나머지 반은 못풀고 빈칸으로 놔두고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