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생은 제가 있던 고사장은 약 네다섯명정도였습니다.

시계를 아예 못보게 하고 10분전 1분전에만 감독관이 알려주게 되있었습니다.

 

A파트 : 상황판단 문제였는데 시간이 좀 모잘라서 정신없이 풀었네요. 난이도가 좀 있스니다.

B파트 : 수리 싸트보다 조금더 어려운 정도

C파트 : 언어. 한자문제는 안나왔고 수능 언어 느낌이었습니다.

D파트 : 직무별로 다르게 나왔다던데 언어추리+수추리 느낌으로 체감난이도가 가장높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