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것 저것 보다가 작년에 현대해상면접 봤던 기억에 후기 올립니다요.ㅋㅋ.



 



실무자면접 통과하고 임원면접까지 갔었고요....임원면접에서.....ㅋㅋㅠ



정말 면접도 참 많이 연습해 보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ㅎ



 



뭐 실무자 면접은 PT
토론이랑 같이 하는 형식이였습니다. PT는 토론하기전에 기조발언을 대략 3분정도 말하는 것을 PT로 대체했습니다.



기조발언하고 바로 토론하고 토론은 뭐 평소에 신문을 꾸준히 읽으면
좋긴하지만 굳이 안읽어도 자료를 주긴 합니다. 열 몇 장 되는 자료를 주고 그 자료를 바탕으로 기조발언도
하고 토론을 하기 때문에 많은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토론이 끝나면 면접관님들이 이것저것 물어보고
지원자가 했던 발언에 대해서 다시 되짚어보면서 질문하셨습니다.



 



이렇게 피티랑 토론이 끝나고 나니,
역할면접을 보게되었는데..이건 정말.. 마음
단단히 먹고 입장하셔야됩니다. ㅠ 몇몇 분은 울고 나오신 분도 계셔서....;;



우선 상황이 자료가 주어지고 그걸 토대로 제가직원이고 면접관들이
손님인 역할 플레이를 합니다. 정말 ..들어가자마자.. 왜 늦었냐고 소리를 지르시는데..... 연기 정말 잘하십니다...



실무자 면접에서는 이 역할면접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 최대한 경청하고 배려하면서 했습니다.  솔직히 하두 정신이 없어서 상황생각이
잘 안나요 ㅎㅎㅎ 제가 어떻게 했었는지



 



이래저래 실무자 면접통과하고 임원면접을 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들어갔던 방엔.. 면접관님 6명에 지원자 2



뭐 딱히 어려운 질문보다는 자기소개서 위주로 질문하셨고 이력서 바탕으로
봉사활동 뭐 다른 것 한 거 없는지 휴학기간에 뭐 했는지랑 지원동기 정도랄까?



까다로운 질문 같은 것은 없었습니다.



다만 제가 처음질문이 지원동기였는데.... 긴장해서..여기서 답변을 제대로 못해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