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도착하면 A~G조까지 7개조로
나뉘어 10명씩 총 70여명 정도가 면접을 보러 왔습니다.

작년 입사한 분은 3, 4:1정도의 경쟁률이라고 하였는데 이번은
그때보다 훨씬 높아졌습니다 ㅠㅜ

거기다 면접 순서도 가장 안 좋다는 순서로 배정받고하하..

그래도 최대한 성실하게 면접에 임하였습니다.


첫 번째, 집단토론면접

5가지 주제가 있습니다.
중 한 가지의 주제가 면접장 입장하기 전에 주어집니다
. (30분전에 알려줌) 면접관은 4~5분이 계셨으며, 면접진행은 10명의 면접자 중 미리 지정된 사람이 하게 되었습니다.

주어졌던 주제는 스포츠 선수들이 사용했던 스포츠 용품을 모아
스포츠 박물관 세우는 것에 대한 찬반 토론이었습니다
.” (스포츠 용품 예로는 박태환의 수영복/김연아의 스케이트)

찬반 의견에 각각 몇 가지씩 근거들이 함께 제시되지만, 찬반은
각각
5명씩이나 되다보니 나중에 말하는 사람은 정말 할말이 없다는 문제가같은 얘기를 할수도없고 ㅠ 순서가 중요한 듯...;;


두 번째, PT면접

PT면접은 직무에 따라 각각
3
가지 정도의 상이한 주제가 마련됩니다. 저는 2011 S/S매출 동향에 대한 자료가 주어졌고, 이를 바탕으로 2013 S/S를 예상해 선주문 수량을 정리하는 주제였습니다.계산기와 함께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30분 정도 주는데
정말 부족했습니다
.,, 그 후에는 면접관 4명이 있는 곳으로
입장하여 발표를 합니다
. 준비한 자료도 들고 갈수있었습니다. 화이트보드도
준비되어 있는데 필요한 경우 사용하여도 됩니다
. 발표를 하고나면 면접관들께서 몇 가지 질문을 하셨습니다.


세 번째, 임원면접

임원 4분이 면접장에 계셨습니다. (남자 3, 여자 1분 이었음)

압박은 없었으며 차분한 분위기에서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Q. 지금까지 여러 곳을 지원하였을텐데 자신이 왜 불합격 되었다고
생각하는지 그에 따른 이유는

Q. 자신의 전공이
호텔신라 면세기획에서 근무하면서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