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은 어제 봤구요. 아직 합격자 발표 안났네요.

고졸 초대졸 뽑는다길래 지원했습니다.

조가 짜여져 있었고, 조별로 면접을 봤습니다.

들어가면 그 조에서 제일 앞번호 사람이 "차렷, 경례"를 하고 다같이 "안녕하십니까"라고 인사를 합니다.

면접관은 점장님과 부점장님 두분이셨구요.

각자 자기소개를 간단하게 하고(약 1분?), 면접관분들이 자기소개서를 보면서 각자에게 질문을 하는 형식이었습니다.

저는 긴장해서 거의 다 단답형으로 말을 해버렸네요...ㅜㅜ

 

아! 그리고 면접비 없었습니다.ㅜㅜ

인터넷보니까 작년에는 줬다는거 같은데 저희는 왜 안줬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