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명중 1명을 뽑는 면접이었습니다

정기 인턴선발은 아닌것 같고 TO가 나서 급하게 하는 것 같은?!

정확한 날짜는 기억이 안나지만

일정에 따르면 1차면접 1주일 후 2차면접이고 그 다음주 바로 출근이었습니다 -0-

 

저는 1차면접 후 탈락;;

1차면접은 인성면접과 토의/pt면접 이렇게 2회

 

인성면접

면접관 5분과 지원자 12명이 일렬로 쭉 마주보는 형태로 진행

공통질문은 자기소개, 직장상사와의 갈등이 있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본인이 생각하는 scm은?, 지방근무 가능한지?(이거는 예/아니오 단답질문. 당연히 다들 yes) 

지원자들이 받은 개인별 질문은 편의점운영하면서 힘들었던 것, 자사제품 아는것 말해봐라, 소극적으로 보이는데 어떤것 같냐, 해외봉사경력이 있는데 가서 뭐했냐, 대학원논문은 뭐에관한거냐, 바로 근무 시작인데 4학년1학기 두분은 학교는 어떻게 할거냐 등등

 

pt면접

여섯명이 한 조가 되어 토의하고 개인별 pt를 합니다

원가절감과 품질향상에 대한 지문이 두개 있고, 이를 읽은 뒤 둘다 만족 시킬 수 있는 방안을 scm관점에서 찾기가 주제입니다

여섯명의 토의하는 동안 감독관 평가가 이루어 짐.

토의 종료 후 개인별 1분pt

 

엄청 떨었던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무난했음

왠만하면 물류관리사나 scim(?)정도는 다 있는 듯

pt면접에서는 주제에 제대로 접근한 사람이 거의 없다는 면접관 총평

 

대체로 편하고 부드러운 분위기 였음 

면접비 3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