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의도 하나대투증권에서 영업직 1차 면접을 보았습니다.

 

토론면접으로 본다고 해서 당황했네요..

 

면접장 도착하면 대기장소에서 기다리다가 6명이 한조가 되어서 면접실에 들어갑니다. 면접실들어가면 3명 3명으로 나누어 착석

 

후에 간단한 자기소개후 바로 토론으로 들어갑니다.  (저는 10조)(6조 분들이랑 같이 봤어요)

 

주제는 간단히 사회의 요구 물품 트렌드가 점점 짧아지면서 비용, 미래등을 고려하여, 신재품 개발이 좋은가 아니면 기존 서비스

 

보완이 좋은가를 논의하는 내용입니다.

 

토론후에는 면접관들에게 받은 질문같은것은 없구요 마지막에 한마디씩 할말있으면 해봐라 이런정도??

 

정신없이 지나갔네요, 분위기는 편안합니다. 다들 긴장하지 말라고 하시고,,,ㅎㅎ

 

이 회사의 취직을 하고 싶으신 분들은 시사 상식보다는 회사에 대하여 많은 공부를 하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 같은경우 면접 대기중 정말 가고 싶었던곳에서 연락이 와서 흥분된 상태에서 면접보느라 완전 횡설수설 했내요

 

아마 떨어질듯.

 

위 내용이 지원자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같이 봤던 분들 모두 붙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