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건설 안전 지원하였습니다.

 

인성면접과 피티면접 이렇게 두가지로 면접이 진행이 되더군요

 

우선 대기실에서 이름표를 착용하고 대기하면서 자신의 면접 시간과 순서를 확인합니다.

 

먼저 인성면접은 지원분야 별로 지원자를 구분한 후 3~5명 정도로 그룹면접을 보았습니다.

 

저의 경우는 처음에 공통질문으로 반값등록금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발표한 후

 

경력이나 자격증, 지원분야에 대해 간략하게 질문하셨어요~

 

전문적인 지식등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고 정말 인성을 보기 위한 간단한 질문들이었는데

 

워낙 높은 위치에 계신 임원분들께서(6분계셨음) 진행하셔서 엄청 떨었습니다.

 

 

인성면접을 본 후 다시 대기실로 가서 피티면접에 관한 주제를 받습니다.

 

주제는 각각 다른 주제를 받고 30분동안 나눠받은 A4용지에 자신의 발표내용을 정리합니다.

 

발표지는 제출하고 발표내용은 암기해야해야 합니다.

 

피티면접 또한 인성면접을 함께 본 3~5명의 지원자분들이 조를 이루어 치르게 됩니다.

 

피티면접도 6분의 임원분께서 진행하셨습니다.

 

지원자 전원이 각각 3분내로 발표를 끝낸 후 임원분들께서 추가로 질문을 하셨습니다.

 

이때에는 전공지식을 필요로 하는 질문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형태로 면접이 진행되고 마무리 되었습니다.

 

피티면접의 주제로는 전공관련 심화주제보다는 현재의 시사문제를 자신의 전공에 관한 시선으로 보는 관점의 문제가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 부산저축은행 사태가 건설업계에 미치는 영향, 최근 10년간 이슈가 되었던 건설사고 등이었습니다.

 

짧은내용이지만 도움이 되셨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