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명 뽑는댔는데(아마도 한명일듯.ㅎ)

4명이 최종에 갔습니다.

 

질문은

 

1. 돌아가면서 자기소개

2. 취미,특기,자격증,인턴 등의 경험 등에 대해 한 두개? 정도 씩 ?

3. 어제 밤새 진행된 촛불시위 언급하시면서 쇠고기협상에 대한 개인의 생각

4. 법무팀에 들어오면 어떤 업무에서 어떤 지식을 활용하고 싶냐? (대충 이런 의도? )

 

이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또 있었나?;;

 

면접 분위기는 압박스럽거나 엄하지 않았어요 ^^

면접관의 자리와 지원자의 자리가 다소 거리가 있었지만

면접관께서 대답을 주의깊에 들어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박 또박 자신의 이야기를 잘 하면 될 듯 해요 ^^

 

면접 대기 시간이 길어지니까 인사팀 직원분께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많이 해 주시고

지루해할까봐 신경써 주셔서 정말 고마웠어요!!

역시 AP!

 

다른 법무팀 지원자님들이 모두 대단해 보여서

아 저래서 최종까지 오셨구나.

그에 비하면 나는 운이 정말 좋았구나... 생각했습니다. ㅋㅋ

 

최종 본 것만 해도 어디냐~ 싶구요~

 

머 기분좋게 기다리렵니다.

될 사람이 되겠죠~ㅎㅎㅎ

3차까지 오니 힘들면서도 초연해진다는.ㅋㅋ

 

 

남은 최종면접기일 동안 다른 분들도 좋은 결과 나오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