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면접 후기입니다.오늘은 카드 영업쪽분들이 면접보신거같구 3일동안 진행된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여의도역에서 내리시면 3번출구로 나가셔서 건물찾는게 어렵답니다.전 시간은 다가오는데

건물이 안보여서 이러다 면접못보는거 아닌가하고 흑흑대다가 찾았습니다-_-;;

-3번 출구서 나오셔서 그냥 계속 걸으세요...계속..그러다보면 횡단보도 큰게 있습니다.건너시면

여의도 공원입니다...공원도 지나서 또 작은 횡단보도를 건너시고..계속 위로 가세요..그러다보면

국회가 정면에 보이고 국회로 가는 길 맨끝에 현대카드캐피탈 건물이 있습니다.

 

 

10층으로 올라가시면 면접 대기장소가 있구요 안에서는 음식물을 먹으면 안된다고 하십니다

밖에 과자랑 음료수가 많이 있는데 많이 드세요^^아까 인사과분이 면접비 주시면서 과자좀 챙겨가라고

혼나신다고..^^;;(상당히 고급과자와 음료수들입니다ㅎ)

 

 

대기실에서 설명을 듣다가 인적성 검사를 봅니다.대우인터내셔널이랑 같은 유형의 시험이었어요

언어랑 수학이랑 인성 세파트입니다.언어는 한자조금 아시는분이.평소에 신문많이 보시던 분이

유리할거같고 수학은 시간내에 얼만큼 정확하게 푸느냐가 관건이네요.너무 부담가지시지만 않으면

다들 잘하실듯

 

 

그리고 12명씩 내려갑니다.대기실에서 12명이 과제를 받고 30분동안 준비를 합니다.

문제는 명성대로 독특했습니다.저는 이순신님....ㅋ

너무 어렵게 생각하실거없고 그 순간의 순발력과 창의성을 얼마나 논리적으로 풀어내느냐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준비후엔 4명씩 3조로 나뉘어 각각 흩어집니다.면접관님들은 3분씩 계시구요

가끔 압박성??질문을 하십니다.자신의 의견에 대해.그러니 자신만의 논리적 사고가 필요하겠죠

 

 

면접이 끝나면 다시 대기실로 가서 면접비 받고 1차면접은 끝입니다.

가서 보고오니 회사분위기도 깔끔하고 자유스러운 분위기고 상당히 좋아보였습니다.

2차때도 가고싶은 맘이 굴뚝같네요^_^

이상 후기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