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반 면접이었는데 길이 막혀 3시타임 분들과 함께 한 것 같습니다.
다들 금융쪽에서 일하고 계시는 것 같더라구요. (괜히 위축 ><)
기술적인 질문 보다는 경험을 묻는 짧은 시간이었는데 면접관님들의 포스는 강했습니다. 실무급 보다는 임원분들이었던 것 같은데??
모처럼 좋은 경험이었네요.
함께한 분들에게는 인사도 제대로 못해 죄송하며 좋은 소식 기대합니다. (사무실에 급히 들어가야해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