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는 편하게 면접 임할 수 있었습니다. 토론 들어가기전에 10분정도 같은 조원끼리 이야기 할 시간 주시고,

10분정도 준비 시간 주실 때, 이야기를 나눠서 마음 안정 시킨 상태에서 들어갔습니다.

살짝 압박하는 분위기도 있었지만, 좋게 좋게 넘길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문제는 2차 면접. 3~4분 정말 짧습니다.

희망연봉 이야기하라 그러고 그렇게는 못준다, 얼마 줄수 있다 ~

할 수 있겠느냐. 이런식. 면접관:면접자 3:1 면접이라 긴장됩니다.

저는 떨어질 각오하고 돈이 너무 적다고 말씀드렸는데

알겠다고 나가보랍니다...... 일주일뒤 발푠데

걍 알겠다 그러고 열심히 하겠다고 할걸 하는 후회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