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면접 - 별거 아닌 주제였고 찬반토론이었고 다른 조랑 같이해서 진행하였고 사회자를 두든 안두든 상관없음

10분정도 시간주고 머리속으로 생각만 하고 들어가게 됨.. 당황스러운건 면접관 네분 앞에 의자가 그냥 다대다 면접처럼 배치 되어있어서 간단 자기소개랑 주장발표하고 양해구하고 자리 배치 다시 했음

PT면접 - 상중하 주어지고 50분동안 상중하중에 골라서 A4용지에 준비하고 들어갑니다. 상은 5문제 중은 4문제 하는 3문제 이렇게 되있고 상중하 주제 다 다릅니다.

임원면접 - 자소서 위주로 물어봅니다. 자소서 성실히 쓰셔야 할듯 저는 완전 실패 ㅜㅜ

 

토론이 40분정도 PT랑 임원은 10분에서 15분정도인데 한명씩 들어가서 걸리는 시간은 1시간정도에여... 4~5명이 한조거든요...

 

저는 면접을 굉장히 잘보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삼성 경쟁률이 2:1이라고 들어서 거의 된다는 확신으로 자신감있게 임했고 아쉬웠던 부분은 2가지 였는데 하나는 토론면접때 2번이었는데 1번 지원자가 준비한 자기소개를 해서 당황했습니다.

간단하게 자기 소개 하래서 직군이랑 이름만 말하려했는데 굉장히 길게 자기소개를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냥 지원직무랑 이름만 말하고 제 주장을 펼쳤는데 여기서 조금 아쉬웠고 두번째는 답변 하나를 잘못 알아듣고 다른 소리를 했떤것 이거 빼고는 PT에서도 별로 질문 없엇고 오히려 인성 질문만 받았는데 오늘 확인하니 떨어졌습니다. 지금 굉장히 실망스럽지만 다시 시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