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오늘 모두투어 면접이 실시가 되었는데요...

 

역시 떨리는 마음은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면접방식은 4:4 단체면접방식 이었습니다.

 

면접관님 네분이서 돌아가면서 맡은 분야 질문 돌아가면서 하셧구요..

 

첫 면접관님 질문은 이력서를 바탕으로한 질문...

 

두번째면접관님은 여행업 실무용어에 관한 질문...

(여기서 완전 말림...전공이 관광쪽이 아니라서 실무용어 두가지 질문 대답 다 못했어요...ㅜㅜ)

 

세번째 면접관님은 면접자들 외모위주로 질문을 하시더라구요...

 

네번째 영어 면접관님이셧습니다. 간단한 영어로 질문...

 

이글 보시는 분들...아직 면접을 안보신분들...

 

절대적으로 이 글에 의존은 아지 안으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제가 어느 조였는지는 밝히질 안을것이기에 모두투어 같은 경우는 면접보는

 

면접실을 세개로 나누어서 보기에 어떤 면접관님들을 뵐지는 모르기때문이죠...

 

그냥 참고 하시라는 의미에서 이렇게 짧게 나마 남깁니다.

 

대기시간은 거의 없었습니다. 긴장을 풀기엔 저한텐 좀 짧은 대기시간이었죠...

 

면접은 역시 긴장을 안하는것이 최고니까 각자 나름데로 잘 푸시고 들어가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여튼...주저리 주저리 떠들었는데여 앞으로 면접 보실분들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라구요.

 

벌써 보신분들은...좋은결과 있길 바라면서 2차면접때 뵈었으면 합니다...

 

하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