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인턴 면접은

 

1) 면접관 3 면접자 1  30분 역량면접

 

2) 면접관 3 면접자 3  각 10분씩 PT면접

 

이렇게 구성되어 있었구요.

 

PT는 서류 발표되는 날 주제도 같이 알려줍니다.

 

제가 받은 주제는 메가패스, 메가TV, KT인터넷전화 중 택 1 활성화 전략 이였구요.

 

전 메가패스 활성화 전략으로 했습니다.

 

우선 역량 면접

 

들어가자마자 자기소개를 시키는 것이 아니라 찾아오는데 힘들지는 않았나 하시면서 웃는 분위기를 연출해 주십니다.

 

싱글벙글 웃으면서 면접 봤던 것 같습니다.

 

30분 동안 자기소개, 3년 후 통신시장은 어떻게 변화될지, 군대생활, 이등병 때랑 견장을 찬 병장 때의 차이점

 

어린 시절 친구들과 대학교 친구들의 차이점, 학창시절 경험 공모전 동아리 등 등 경험과 KT관련 질문을 섞어서 하셨습니다.

 

10개 정도 질문을 받은 것 같은데 하나만 조금 잘 못 말하고 나머진 다 무난하게 말했던 것 같네요.

 

느낌이 좋았던 면접

 

다음으로 PT면접 면접은 한명당 5분 발표 5분 질의 응답이었구요.

 

컬러로 마리 파워포인트 5장 뽑아서 면접관님들께 한 부씩 드리고 나머지 하나는 본인이 보면서

 

발표하는 형식입니다. 컴퓨터는 사용하지 않고 말로 프리젠테이션을 하시면 됩니다.

 

첫 번째로 제가 발표했는데 발표 끝나자마자 아이디어 좋다는 칭찬과 바로 써먹어도 되겠다는 칭찬

 

기분 업 업  그리고 PT관련 질문 3개 정도 받고

 

지금 당장 메가패스 팔라고 하면 어디가서 어떻게 팔거냐라는 깜짝 질문

 

전체적으로 칭찬을 많이 해주시는 면접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