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인적성 책을 1권사서 3일정도 풀었습니다. 시험당일날 언어파트는 문제유형이 바뀌어서 당황했지만 크게 걱정할 수준아니였습니다. 확실히 시간이 부족한 느낌을 받았으나, 문제수준은 그렇게 어렵지않으니 속독능력에 크게 좌우될 것 같습니다.

 

수리영역은 단순 계산 문제가 많았으나. 자료를 보고 분석해야하는데 시간이 많이 듭니다. 예를들어 전체 자동차 판매량 중 대형차는 30%인데 대형차 판매량의 20%는 트럭이면 전체 자동차 판매량중 트럭의 판매량 퍼센테이지를 묻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이런 식의 현상을 분석하여 계산기로 풀어야하는데, 정답은 뒤의 소수점까지 물어보기 때문에 대충풀려고 하면 낭패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성은 확실히 일관되게 작성하지 않으면 불이익이 클 것 같습니다. 저도 연습은 하지 않고 갔으나 일관되게 작성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랑 문제의 답이 맞지않더라고 일단은 일관성만 유지. 다양한 성격의 사람을 뽑는 것 같으니 인성결과에 크게 실망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인성시험이 4개정도를 보기때문에 확실히 일관성이 관건인 것 같습니다.

 

전체 자동차 판매량 중 대형차는 30%인데 대형차 판매량의 20%는 트럭이면 전체 자동차 판매량중 트럭의 판매량 퍼센테이지를 묻는 문제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