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면접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 드디어 면접을 보고왔습니다.

새마을금고 면접보았네요..ㅋㅋ

 

사실 면접보러 가기전 그냥 별루 준비를 안했습니다. 인성면접이라하여..여러가지 질문을 준비해 뭘물어볼지몰라 긴장할바엔

그냥 소신껏 말하자 라는 생각으로 도착하였습니다.

 

9시반면접인데 30분이나 지체되더군요..순간 면접을 오래보는구나 라는생각이 스치며 ㅋㅋ약간의 걱정이 되었으나

그냥 걱정하지않기로 마음을 추스렸습니다.

 

면접실에 들어가니 면접관이 5분이시더군요..순간 허걱했습니다.

면접관님이 5분이신데 한분만 질문을 계속하더군요.ㅋㅋ

 

상당히 편하게 하라고 하시더라고요..긴장을 풀어주실려고 하시는지..아무튼 편했습니다.

이력서를 쭉보시며 하나하나 여쭈시더군요..머 금융관련에는 일체의 질문이 없었습니다. 경제니 뉴스니 머 이런건 일체없었고요.

 

인성에 대해 여쭈시더군요..전 대학시절 근로장학생을 한게있어 그거말씀드리고, 전공분야가 화학인데 어떻게 지원하게되었냐는것과,

성격이 어떤지, 면허증있는지, 그다음 가정사에 대해 질문하더라고요,,돈을 만지는 직업이라 그런지 집안이 안정적인지를 좀 중요시 보시더라고요,,ㅋㅋ그다음 면접관님께서 할일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주시고 하고싶은말 있냐고 물으시고

간략히 끝이났습니다.

 

후련했습니다. 별긴장이 되지않아 말을좀 부드럽게 했더니..저보고 굉장히 침착해보인다고 하면서 성격을 여쭈더라고요 ㅋㅋ

이게 좋은소리인지 아무튼 오늘도 면접끝났네요..기대가 크면실망도 많이 컸던 경험이 있던지라,,그냥 무덤덤합니다 ㅋㅋ

 

비오는데 다들 짜증내시지 마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