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 면접 후기

 

2010년 상반기 씨티은행 본부부서(1,2차) 면접후기

 

평소 텔러 지원하다가 이번에는 본부를 지원했습니다. 

제 대답도 거의 머 고객만족을 위해, 고객행복을 위해 이런말을 했습니다.

습관이란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평소 면접연습이 중요하단걸 느꼈어요 (본부에 맞게)

 

 

일단 3:2면접이었습니다.

한명이 결석으로 ㅋㅋㅋ 면접관 2명 지원자 3명

 

자소서내용보다는 인턴경험 질문만 하셨어요

 

Q. 국민은행에서 본인이 맡은 업무는?

 

Q. 은행이 온라인,수신창구로 나눠져 있는데 온라인손님이 갑자기 펀드상품 가입하고 싶다고 하면

어떻게 하겟는가 ? 다른 창구로 가라고 하면 대기시간이 길어질텐데

 - 온라인 창구에서도 상품을 숙지하여 간단히라도 설명하여 대기시간이 지루하지 않게 해드리겠다

 

Q. 그건 대기시간을 줄이는게 아닌데 다른 방법 없느냐

 

Q. 삼성생명에서 무얼했냐 - 친구들을 만나 재무설계를 해봤다

 

Q. 신규고객발굴을 몇명이나 했으며 성적이 좋았는가?

 - 약 130명정도 했으며  친구들 70명에 나머지는 모르는 사람이었다

 

Q. 어떻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만났으며 친구들은 머라고하던가?

- 대학교 2학년떄 부터 금융인을 꿈꿨었고 평소 친구들에게 좋은 신용카드, 체크카드 등 금융상품을

소개해주곤 해서 보험을 한다고 했을때 꺼리는 것은 없었다.

 

Q. 국민은행에서는 어떤 평가를 받았나?

- 맞이 인사에 있어서 항상 웃음 띈 얼굴을 하고 있어 칭찬을 받았고

퇴근시간이 5시인데 7시 까지 남아서 함꼐 서류정리를 하여 성실함과 끈기를 인정받았다.

 

Q. 다른 데도 서류 넣지 않았나?

- 네 금융권에 입사하고 싶었기에 넣었습니다 (여기선 길게 설명 할 필요 없이 그냥 넣었다 정도만 했어요)

 

Q. 면접 보았니?

Q. 작년에는 왜 결과가 좋지 않았나?

Q. 증권사는 왜 안갔냐

Q. 증권사가 상품이 더 많은데

 

 

인턴업무 질문위주로  한 20개 받은 거 같습니다

계속계속 연속 질문에 꼬리를 이은 질문들이었습니다.

 

마지막 질문

 

 Q 5년 후 목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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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면접 후기입니다.

저번주 금요일에 1차 ->토요일인적성 ->화요일 2차면접/신체검사 ->발표 목요일

후다다닥 진행되네요 ㅋㅋ^^

일단 실무면접과 다르게 최종면접이라 그런지 임원면접은 뭘보고 뽑는건지 모르는 그런 분위기

 

면접관 : 부행장님 3분과 인사부관계자 한 분

면접자 : 5명

 

이렇게 진행됬습니다,

분위기는 무지 좋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질문도 거의 2~3개씩?

멀보고 뽑는지 모르는 분위기에서는 웃는것밖에 방도가 없어서 

마냥 웃고 왔습니다

 

 

질문은

 

Q.  본부에서 일하기 딱 좋은 학과네, 금융자격증은 왜 따게 됬나?

 

A. 제 최종목표가 인사부서에서 금융권에 적합한 인재채용를 채용하는 것입니다.

 금융자격증과 경영학 복수전공을 통해 금융 전반을 알고 이해하는 능력을 키워야 누가 적합한지 판단하는 눈을 키울 것이라 생각하여 따게되었습니다.

 

면접관님이 "모범답안이네 답안이야란 칭찬 들었습니다. 

 

마지막에 하고싶은 말 있는사람 하라고 하셨는데

아무도 말을않길래

제가 손을들고 말을했죠

 

Q. 은행을 선택할때에는 지점이 많아야 편리하여

자주 이용하게 된다. 씨티은행이 고객확보방안으로 생각해 둔것이 있는지 궁금하다

 

" 질문이 아주 예리하네" 라고 하셨답니다.

 

  

 최종합격하였지만

지방에 거주하는 관계로 아쉽게도 못가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따뜻한 은행이라는 느낌은 받았습니다.

특히 최종면접에서 :)

후기 도움 되셨음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