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면접 후기를 공유하고자 올립니다.

 

벤츠 코리아 면접을 준비하는데 있어, 너무 회사에 대한 정보가 없어 이렇게 글을 작성합니다.

 

회사분위기

- 자유로워 보입니다. 그리고 거의 모든 직원들이 편한 케쥬얼차림으로 근무를 하시고 계시더라고요.

-서울역에 위치한 본사에서 면접을 봤는데요...사무실이 너무 멋있어서 거기에 들어와 있는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 죽을 지경이었습니다.

 

면접 질문들

-자소서를 기반으로 질문을 보통 하셨습니다. 기억나는 질문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자기소개

2. 자신의 혈액형을 이야기 하고 자기 성격 어필하기

3. 개인적인 질문으로는 학교를 왜 이렇게 오래 다녔는지..

4. 최근에 읽는 책

5. 최근에 본 영화

6. 오늘 면접 끝난 후 계획

7. 어떤 업무를 예상하고 왔는지에 대한 질문

8. 목표가 없는 루틴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지

9. 만약 윗 상사가 자기보다 못 한다고 판단 되면 어떻게 할 것인지.

10. 취미가 무엇인지

 

어려운 질문이나 난해한 질문은 없었던거 같았습니다. 아참!!! 영어면접이 없었습니다.

면접 본 소감으로는 저의 자소서를 굉장히 꼼꼼히 읽으셨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또한 가족같은 분위기라고 할까요? (상무, 부장, 차장, 과장, 대리님까지 모두 면접관으로 계셨습니다.)

굉장히 유쾌한 분위기의 면접이었는데요,, 너무 떨어서 말을 어버버하게 한 제 자신이 후회되네요..ㅜㅜ

마지막으로 다음 면접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시고 끝났습니다.

다음 면접에선 외국인 부사장님과의 면접이 있다고 말씀해주셨고 채용 인원은 1명 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약간의 오타가 있더라도,, 말이 논리적이지 않아서 이해가 안가시더라도,,, 이해해주시기바라며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