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님을 포함한 임원 5명이 면접관으로 참석하셨습니다.

면접자는 5명이 들어가 40분 가량 면접을 했고,

압박면접형식이 아니라 대표이사님께서 분위기도 풀어주시는 듯 말그대로 인성 면접이었습니다.

 

 처음 들어가서 한 명씩 자기소개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자기소개에 대해 임원님들께서 궁금한 것이 있으면 물어보셨고,

지원자 모두가 자기소개를 마친 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이용해 질문을 하셨습니다.

 

더불어, 인적성 시험 결과에 대해서도 물어봤는데요.

"기초수학과학능력 시험이 많이 어려웠나?" 이런 질물도 하셨습니다.

 

 생각보다 40분이 길지 않았고, 막상 들어가서는 기다리는 것 보다 긴장이 덜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유한 분위기여서 좋았습니다.

 

 면접을 마치고 나오면서 면접비도 받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아. 면접은 현대삼호중공업 안의 현대호텔에서 진행되었고, 현대호텔 멋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