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면접을 봤습니다.

서울 stx panocean에서 면접을 봤습니다.

우선 5인 1개조로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순서는

인성면접-영어면접으로 진행 되었구요.

먼저 인성면접때는 간단한 자기소개를 각자 돌아가면서 했습니다.

그 다음에 자기소개의 내용과 자소서를 가지고 질문을 했습니다.

저는 제가 리더쉽이 있다고 말했더니 그에 관련된 경험을 이야기 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양극화 현상에대해서 설명하고 해결방안을 이야기해보라고 했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는 한국이 조선강국이 될 수있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에게 자소서 가지고 엄청난 압박을 들어가셨어요.

역시 소문대로 압박면접의 대가십니다.

전공관련 질문을 하실줄알고 준비해 갔는데 안하시더라구요.

 

영어 면접은

이것도 자기소개를 한후에 각각 질문을 하나씩 물어보셨습니다.

한국과 중국이 미래에 어떻게 변하겠는가?

북한과 한국은?

행복의 조건은 무엇인가?

존경하는 인물이 누구고 왜 존경하는가?

신념이 무엇인가?

학교에서 가장 자신없는 과목이 무엇이었는가?

단순한 질문을 하셨습니다.

긴장을 많이했지만 준비한 것에서 다행이 물어보셔서 나름대로 잘 대답했다고 생각하는데

결과야. 모르죠.

 

암튼 STX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