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또 글을 쓰게 됐네요. GS리테일 슈퍼마켓 지원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2차면접 후기를 씁니다.

 

1. 면접 장소 - 면접 장소는 지난 1차 면접 봤던 곳에서 도보 5분 거리인 GS 강서타워 9층이었습니다.

 

이 층에서 오른쪽으로 가시면 면접 대기장소가 있고 의자가 마련되있을 겁니다. 장소는 크지 않아요.

 

저는 오전 타임이었고 5명씩 들어갑니다. 근데 저때는 한분이 안오셨는지 저포함 4명이 들어갔어요.

 

2. 면접 - 면접 대기실에 있다가 호명되서 바로 옆 공간으로 들어갔습니다. 인사는 하지 말라고 하고 정장은 단추를 풀고

 

들어가라고 진행자 분계서 그러더군요. 들어가면 인사팀장으로 추측되는 1분과 임원 6분이 자리에 계십니다. 저희는 의자에

 

앉고 앞에 테이블 같은게 없으니 발동작 손동작 이런 것이 다 보입니다. 조심하세요.

 

대부분 그렇듯이 자기소개 합니다. 4명이 자기소개 다 끝마쳤는데 추후 질문은 없었습니다. 공통질문 2개를 물어보셨습니다.

 

"GS 슈퍼마켓 지점 방문해서 개선점에 대해 말해보라" "어려움을 겪고 극복한 경험에 대해 말해보라" 이렇게 공통질문 2개를

 

하셨습니다. 다른 지원자 분들은 "여잔데 고기나 생선 썰수 있겠냐" "학점이 왜이렇게 낮냐" "이곳에 들어오면 하루가 어떻게 돌아

 

갈 것 같냐" 그밖에 다른 질문들을 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저는 질문 받지도 못했네요..ㅡㅡ

 

전체적으로 대답은 짧고 핵심만 말해야 될 거 같아요. 진행자 분꼐서도 그렇게 말했고. 임원분들도 지루해 하는 모습이 보였습니

 

다. 또 답이 길면 중간에 끊지는 않았지만 짧게 말하라고 했습니다.

 

전 개인질문은 받지 않았지만 다른 지원자 분은 압박도 받으셨습니다. 대비 잘하셔야 할 거 같아요.

 

그렇게 20분? 정도 지나면 인사팀장(추측)님이 그만 끝났다고 하고 (마지막 하고싶은말은 없습니다) 나가보라고 합니다.

 

흠..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붙었으면 좋겠네요ㅜ

 

읽어주셔여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