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면접 후기

 

홈플러스 입지팀에 지원했고 공채는 아니고

 

수시 채용이였습니다.

 

면접보고  노트에다가 적으면서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면접관이 한말을 복기를 하고 내가 한말을 

또올리면서 웃음이 나는 이유는^^;

공책에다가 적으니깐 이렇게 말했어야 하는데 

그런저런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면접보고 나서 느낀건 스펙도 중요하지만 말할

껀덕지를 만들어 놔야한다는거죠.

저는 발표나고 그다음날이 면접이라 별다른 준비는 못했습니다.


저는 5시50분까지 오라고 했는데 4시40분쯤에 도착해서 회사한바퀴돌고

사보도 읽어보고 경비아저씨랑 애기도 하고 있다가 대기실(?)로 들어갔습니다

회사에 들어갔더니 전부다 캐주얼 복을 입고 있더군요.

자유스러운 분위기 좋았습니다. 어색하게 지나가는 사람들 한테 인사

다 하고 있다가 면접보러 들어갔습니다.

나도 다른 조에 수기 쓴사람들 처럼 실력을 쌓아야겠습니다.

면접가서 많은 것을 느끼고 돌아 왔습니다.

면접관이 물어봤던 내용
1.내년 2월 졸업인데 취업하면 회사다닐수 있습니까?
2.일하다가 대학을 들어왔네요, 부동산공부를하고싶어서 대학을?
3.집앞에 홈플러스를 짓는다면 어디에 이유?
4.영어로 자기소개 짧게(?)2분만?
5.수익을 계산하라 (대충 그냥 논리적인것을 물어볼려고한것) 질문은잘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