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면접 후기

 

진해에서 면접을 봤지요...

우선 대기실에서 명찰을 주더군요...기다리고 있다가 호명하면 나가면 되고...

직렬별로(같은 과끼리) 5명이 한조가 되는데 들어가기 전에 들어가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대충 가르쳐 줍니다...

우선 자기소개를 1분 정도 하게 되는데 다들 준비를 잘해왔더군요....준비를 철저히 그러나 암기식으로는...

그리고 나서 중앙에 앉아 있는 분이 한명씩 먼저 물어봅니다. 나머지분들은 면접의 자세와 그리고 자소서도 읽어

보는 분도 계셨던 것 같고....

일단 학점에 관련된 질문...

자격증이 회사에 입사했을 때 어떻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지...

자소서에 있는 내용에 관해서(연수나 기타 등등의...)

거기 계시는 분이 말씀하시길 영어면접은 거의 수준이 비슷하기 때문에 임원면접을 잘 보아야 한다고 그러시더군요..

잘 준비해 가시면 문제는 없을 듯..

 

둘째 영어면접

영어 면접의 경우 3명 혹은 2명이 한조가 됩니다....

외국인 한분과 내국인 한분이 면접을 봅니다.

우선 외국인이 질문하고 다음에 내국인이 질문을 합니다.

내국인분도 물론 영어로 질문하십니다..그리고 도중에

우리가 애기하는 콩글리쉬를 외국인에게 이해되도록 설명도 해줍니다.

 

당신의 장점은?

취미는?

지원하게 된 이유?

STX의 강점은?

 

우선 중요한 것은

완벽한 문장으로 이야기하고 느리지만 계속 영어로 말할려는 자신감을 보이라고

영어면접전에 대기하고 있을 때 면접진행자가 설명해주더군요... 참고하시구요..

면접비 줍니다. 거리에 따라서 3만원, 5만원....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