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전자 면접 후기

 

전자 MC 수시 지원했고, 우선 면접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압박도 없고 4명이 들어가서 생각보다는 자유롭게 진행되었습니다.

 

 

가보니 경력있는 분들도 계셨고 학교서 바로 오신분들도 있었습니다.

 

들어가자 마자 자기소개 없이 바로 준비한 PT 진행하자고 하시더라구요.

4부 만들어 오라고 했는데, 본인꺼 따로 보고 하실 분은 5분 만들어 가시면 됩니다.

 

준비한 PT를 각 4-5분 정도씩 하고 지원자 한사람씩 돌아가면서 질문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4명이 다 돌아가면 렌덤으로 선택해서 질문하시더라 구요.

 

좀 어렵겠다 싶은 질문은 생각할 시간 1-2분 주고 천천히 대답하라고 하셨습니다.

 

 

 

개인질문은 핸드폰 관련 질문을 좀 많이 하셨던것 같아요.

 

특히 스마트폰에 대해 많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본인 핸드폰에서 가장 아쉬운 점은 무었이고 어떻게 발전 시키고 싶나?

LG 스마트폰 발전을 위해 무었을 시도하고 싶은가?

어떤 폰 유저인가? 그 폰에서 단점은?

 

자소서에는 뭘 잘한다고 적었는데 이거랑 우리 업무랑 어떻게 적용할 수 있나?

인턴쉽에서 한 업무는 자세히 무엇이었습니까?

지금 하는 일은 핸드폰이랑 상관없는데, 왜 지원하셨죠?

경력에 "xxx, xxx, xxx"를 했다고 했는데, 몇달만에 이걸 다 할수 있는 건가...

 

참, 끝에는 입사 후 포부를 물어보셨습니다.

 

 

 

따로 영어면접은 없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