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SK브로드밴드 M형을 봤구요. 건대 인문학관 210호에서 봤습니다. 결시생은 1명이었구요 ㅋ


 


처음 시작할 때 문제 유출하지 않는 다는 각서(?)비슷한 걸 썼습니다.


 


그래서 문제 공유하기가 겁나네요..ㅠㅠ


 


일단 영역은 상황판단, 수리, 언어, 추리와직무상식을 섞은 듯한 영역 이렇게 4개로 나눠 쳤습니다.


 


상황판단은 예전 SSAT 때랑 비슷한 유형이었지만 지문들이 조금 길어서 조금 애먹었습니다.


 


뇌도 제대로 작동을 안 하여 글이 머리속에 잘 안 들어왔네요 ㅋㅋ


 


두번째 수리영역은 제가 자신있는 영역이었는데... 엄청 어렸던데요..ㅠㅠ


 


SSAT 때는 시간이 남았는데 이번에는 한 문제 보지도 못했네요.


 


문제들이 가장 많이 기억나는 영역이긴 한데 각서(??) 비슷한 것을 써서 문제 복구하기가 무섭네요 ㅋㅋ


 


세번째 언어영역은 SSAT랑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SSAT때는 시간관리 잘 못해서 다 못 풀었었는데 이번에는 다 풀었네요.ㅋ


 


네번째추리와직무상식 섞어 놓은 듯한 영역에서는 시간이 모자라서 결국에는 3문제 정도 못 푼거 같네요.


 


적성검사가 끝나고 인성검사 치루고 12시 40분쯤에 나왔습니다.


 


이번에 SKCT 처음 쳐봤는데..


 


SSAT보다는 확실히 어려웠네요. 특히 수리 부분이 진짜 어렵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모두들 결과 나오기 전까지 긍정적인 마인드 가지시고 자신이 계획한 것 끝까지 마무리 잘 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