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터 면접 후기

 

오늘 오전조로 9시에 마이스터 면접을 보고 온 지원자입니다.

 

면접을 여러 번 봤지만, 마이스터처럼 편안한 분위기의 면접장과 여유있어 보이시는 직원분들과 함께 한 건 처음인것 같습니다.

 

자칭 타칭 이효리 인사 담당자님도 뵙게 되어서 정말 즐거웠구요 ㅋㅋ  매력적이셨습니다 ㅋㅋ

 

 

실무진 면접에서도 압박 거의 없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자들이 긴장하지 않고 본인들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게

 

도와주시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영어면접에서도 1:1이라서 굉장히 편안한 분위기로 면접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제 영어 인터뷰 담당자분도 굉장히 매력적이셔서 깜짝; )

 

회사의 명성 및 미래에 대한 자신감처럼 느껴진 , 다른 타기업과 비교되는 두둑한 면접비도 보고 깜짝 ㅋㅋ

 

 

마이스터.  정말 누구나 면접을 보면, 가보고 싶어지는 기업이 아닌가 싶습니다!

 

-_-; 꼭 광고처럼 되버렸지만;; 주변에도 꼭 추천하고 싶은 기업이 되버린 듯한..